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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ROHM Theatre 교토 오픈

사쿄우구 오카자키 지역의 ROHM Theatre 교토가 2016년 1월 10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ROHM Theatre 교토는 50년이 넘게 교토의 '문화의 전당'으로 사랑 받아 온 교토 회관의 건물적 가치를 이어 받아 최신 무대 기능을 갖춘 다목적 극장으로 변신하였습니다.

무대 공연은 다음 3개의 홀에서 펼쳐집니다.

첫 번째는 발레 및 오페라, 뮤지컬 등 종합 무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Main Hall로, 발코니 형태의 좌석 등 유럽의 가극장과 같은 객석 구조에 교토 도자기의 소재를 벽 인테리어에 이용하여 전통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곳 Main Hall에서는 유명 가수와 극단의 공연 등이 차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South Hall로,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보다 섬세한 소리와 표정을 느끼면서 전통 예능 및 연극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North Hall로, 연극 및 댄스 공연 등이 열리는 소극장과 리허설 장소로 이용될 예정입니다.

이 세가지 홀 이외에도 커피를 마시며 잡지와 서적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북 카페 Park Plaza와 아침 시장,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중정 ROHM Square 등 공연이 없는 날도 부담 없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새로운 '문화의 전당',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교토시 문화 예술 기획과 전화: 075-366-0033



시가지 밀집지역 방재 사업 지원

낡은 고택 등이 밀집되어 있는 시가지, 이른바 시가지 밀집지역에 대한 화재 대책 및 시 지원 제도, 지역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 책자 '방재 도시 만들기'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교토의 시가지 밀집지역은 고즈넉한 거리가 보존되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지만, 재해 발생 시에는 피난과 구조에 곤란을 겪거나 화재가 빨리 번지는 위험이 있는 등 여러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에서는 주민이 떠난 후에 맨션이나 도로를 확장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교토시에서는 기존 풍경을 유지하면서 방재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책자에서는 모델이 되고 있는 지역 활동 사례 외에도 교토시의 지원 대책으로 전문가 파견 및 빈 집 등의 철거지역에 방재 광장을 정비하는 비용이나 건물의 내진 설계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안내소 등에서 배포하고 있는 '방재 도시 만들기'를 참고하십시오.

교토시 각 지역의 자주 방재회, 소방단, 자치회 등과 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정이 하나가 되어 화재 예방에 힘써 온 결과, 작년 1년 간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11명 줄어든 6명으로 51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고, 방화로 인한 화재 사고도 전년보다 19건 감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화재 예방 활동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 드립니다.

[문의] 교토시 도시재생, 창조 추진실 전화: 075-222-3503



순조로운 에키 나카 비즈니스

지하철 카라스마 오이케 역 안에 위치한 쇼핑공간 'Kotochika 오이케'에 기존의 2개 점포에 이어 새롭게 4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은 카페 'Starbucks Coffee', 서적 판매 '오오가키 서점', 드럭 스토어 'Cocokara Fine', 바디 케어 'Raffine' 등으로 더욱 더 편리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Kotochika'는 지하철 증수를 위해 역 구내를 상업 용도로 활용하는 '에키 나카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2010년 10월 시죠 역을 시작으로, 카라스마 오이케, 교토, 야마시나 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 결과 2009년도에는 2억 엔이었던 수입이 2014년도에는 8억 엔으로 증가하였고, 2018년에는 10억 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토시에서는 지하철 경영 건전화를 위하여 2018년까지 1일 승객 '50,000명 증대'를 목표로 하여 지하철 역 및 인근 주변의 이벤트 개최, IC 카드 이용 시작 등의 편리성 향상, 보행자와 대중교통을 우선시 하는 '걷는 도시, 교토'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펼쳐 왔습니다. 그 결과 2014년도까지 5년 동안 약 32,000명의 승객 증대를 달성하였고, 2015년도 역시 금요일 한정 막차 시간 연장 등을 통해 목표치를 웃도는 페이스로 승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otochika 교토의 확대를 통해 활기찬 역사 만들기와 지하철 경영 안전화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문의] 교토시 교통국 영업 추진실 전화: 075-863-5068



시 버스 운행 업데이트

2016년 3월 19일부터 시 버스의 편리성 향상을 위한 업데이트 운행을 실시합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3가지로 첫째, 주민이 주체가 되는 시 버스 편리성 촉진을 위한 증편입니다. 우쿄우구, 사쿄우구, 후시미구 등에서 철도역 행 버스를 평일 43대 증편합니다. 둘째, 우메코우지 공원으로의 액세스 강화입니다. 교토 철도 박물관의 4월 29일 개관에 맞추어 우메코우지 공원과 시죠 카와라마치 일대 및 히가시야마, 오카자키 지역 등의 관광지를 연결하는 노선을 증편합니다. 셋째, '걷는 도시, 교토'의 일환으로 현재 정비 중인 교토역 미나미구치 역 앞 광장으로의 접속 강화입니다.

시 버스의 편리성 향상을 위해서 이러한 노선 및 운행의 폭 넓은 확충 이외에도 '버스 역' 설치에 따른 버스 대기 환경 개선, IC 카드 승차권 시작 등 철저하게 시민 여러분의 눈 높이에 맞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1일 시 버스 승객수가 5년 연속 증가하였으며, 인건비 억제 등의 비용 절감으로 효율적인 경영을 실시하여 최고 144억 엔이었던 누적 부채를 모두 해결하고 일반 회계에서 보조금을 지원 받지 않는 자립 경영을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이 될 시 버스의 편리성 향상과 안정 경영의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습니다.

[문의] 교토시 교통국 자동차부 운수과 전화: 075-863-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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