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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교토시와 후 경찰 연대 협정 체결

교토시와 교토후 경찰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도시, 교토' 실현을 위해 연대를 강화하는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2013년 시내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감소하였지만 2014년에 들어 고령자, 어린이, 여성 등 사회 약자에 대한 범죄는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2020년에는 도쿄 올림픽 & 장애인 올림픽 등이 개최되어 보다 안전한 도시 치안이 요구되는 상황이므로 교토의 지역특성을 살려 시민 여러분도 참여할 수 있는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및 보도에 화단 조성, 거리 미화, 방범 순찰 및 어린이 지킴이 강화 등 지역별 과제에 해당하는 대책을 세워나갈 것입니다.

우선 2014년 중으로 교토시와 교토후 경찰 추진본부를 설치하여, 시범 지역구의 조직 및 방침을 책정할 예정입니다. 2015년부터는 순차적으로 모든 구로 확대 실시하여 시민 여러분과 함께 웃으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친절함이 넘치는 도시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습니다.

[문의] 교토시 쿠라시 안전 추진과 전화: 075-222-4164



'교토 미래 관광 진흥 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 모집

현재 교토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 장애인 올림픽 개최 등을 앞두고 한층 더 도약하는 관광 진흥을 위해 '교토 미래 관광 진흥 계획'안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안은 전문가 및 시민 위원이 참가한 심의회에서 정리된 것으로 안전하게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친절함이 넘치는, 우수한 경관과 전통, 문화 등이 보존되고 계승되는 도시를 만들고, 이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효과로 시민 여러분의 생활이 향상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목표로 모든 사람들이 '다시 교토를 방문하고 싶다' '친구들에게 교토를 추천하고 싶다' '교토 사람들의 친절함에 감동했다'고 할 수 있게 하기, 관광소비액 1조엔, 외국인 숙박객 연간 300만 명 등을 설정하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이 교토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창출' 및 '도쿄 올림픽 등의 개최에 맞춘 교토 매력 알리기', '외국인을 위한 환경 정비'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토 미래관광 진흥 계획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안내소, 구청 등에서 배포 중인 안내 책자 및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여러분의 의견은 2014년 9월 16일까지 접수합니다.

[문의] 교토시 관광 MICE 추진실 전화: 075-746-2255



히가시야마에서 교토시 종합 재해방지 훈련 실시

대규모 재해 발생 시 시민 여러분 및 관계 기관과 연대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매해 실시하고 있는 종합 재해방지 훈련이 8월 30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국 유수의 관광시설이 모여 있는 히가시야마 구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올해는 진도 7의 도시 직하형 지진이 발생하였다는 가정하에, 키요미즈데라, 코우다이지, 교토 국립박물관 주변을 중심으로 시민용 소화기 방수 및 물자 운송, 문화재 방재 훈련, 피난소 운영 등 지역 주민과 사업소 여러분, 관계 기관 등 약 5,000명이 참가하는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재해 시에도 안심하고 관광객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학여행 중인 학생들이나 관광객들처럼 귀가에 곤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책 훈련도 열렸습니다.

또한 당일 훈련 장소 중 하나인 교토 국립박물관 주변의 야마토 오오지 도오리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운행 중지 등의 교통규제도 실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을 협조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문의] 교토시 재해방지 위기 관리실 전화: 075-212-6792



2013년도 교토시 세금 징수율 역대 최고, 20년 전 대비 약 143억엔 증가

교토시 수입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사회 복지 및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세금. 교토시가 하나로 뭉쳐 납세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알기 쉬운 설명과 더불어 납세의 공평성 확보를 위한 예금 압류 강화 등을 지속해 온 결과, 2013년도 징수율(97.6%)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012년도(97.2%)에서 2013년도 증가 효과는 약 5억엔, 1994년도 징수율(91.9%)은 정령 지정도시 중 최하위였으나 2013년도는 정령 지정도시 가운데 나고야, 요코하마에 이어 3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문의] 교토시 징수 대책과 전화: 075-213-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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