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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Kotochika 교토’의 개요 결정
2012년 2월 6일

교토시영 지하철 교토역 구내 상업 공간 ‘Kotochika 교토’가 2012년 가을과 2013 봄,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인 가운데, 지하철의 편리함을 높이고 밝고 활기찬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하철 시죠 역과 카라스마 오이케 역에 이어 새롭게 준비하는 ‘Kotochika 교토’의 개요가 결정되었습니다.
‘Kotochika 교토’에는 교토에 처음 진출하는 의류 전문점 및 잡화점 등을 비롯하여 교토 사람들에게 친숙한 빵집과 카페 등 총 9 점포(북쪽 개찰구 부근 6 점포, 중앙 개찰구 부근 3 점포)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 공간 안에 화장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지하철 안내소를 중앙 개찰구 쪽으로 이전하는 등 만남과 휴식의 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토의 지하철역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인 하루 10만 명이 이용하는 교토역은, 출퇴근이나 통학하는 시민 여러분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변신해 나갈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교통국 기획과(전화: 075-863-5068)로 문의 바랍니다.



카도카와 다이사쿠 시장 첫 출근
2012년 2월 13일

2월 5일 실시된 교토시장 선거에서 카도카와 다이사쿠 시장이 당선되어 많은 시민 여러분과 시청 공무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2월 9일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카도카와 시장은 4년 전 취임 이후 시청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하는 ‘쿄우칸’ 행사를 비롯하여, 교토부와 교토시의 협조 하에 이중 행정을 타파하고 행정의 상하 관계를 배제하는 ‘융합’ 정책과 ‘현지, 현장주의’를 신조로 삼아 정책 실현과 시정 개혁에 매진해 왔습니다.
취임 2기를 맞아 ‘시민의 생명과 생활을 지키고, 강력한 경제 재생과 고용 창출’ ‘교토의 매력을 더욱 더 연마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여 <세계 문화의 수도, 교토>로 비약하기’ ‘구청 개혁 등으로 지역주권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지자체 구축 및 재정구조의 근본적인 개혁’ 이 세가지를 시정 운영의 중심으로 정하였습니다.
교토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카도카와 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교토에 살고 있어서 정말 좋다’ ‘교토에서 아이들 키우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2012년도 당초 예산안 발표
2012년 2월 24일

2월 13일 카도카와 다이사쿠 교토 시장은 2012년도 당초 예산안 개요를 발표하였습니다.
총액은 전년도 대비 957억 엔이 늘어난 1조 7,131억 엔으로, 교토의 경제 재생과 시민 생활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2010년 12월에 책정한 교토시 기본계획 ‘하바타케 미래에! 미야코 플랜’에 내건 향후 10년 간의 교토 미래상을 충실하게 실현할 예산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지원 및 상담 체제 강화, 긴급 고용 창출, 보육원 및 간병 시설 정비, 어린이 통원 치료비 조성 확충, 원자력 재해에 대응하는 계획 책정 등, 특히 ‘경제와 고용’ ‘복지, 의료, 교육’ ‘방재 대책’을 중시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의 세금 수입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의 예산 편성이지만 인건비를 비롯하여 다방면의 지출 삭감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다음 세대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채에 해당하는 교토시 채권의 실 잔고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예산안은 현대 개회 중인 시회에서 심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재정과(전화: 075-222-3291)로 문의 바랍니다.



교토시 방재 대책 총 점검
2012년 2월 27일

지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교토시 방재 대책을 총 점검해 온 ‘방재 대책 총 점검 위원회’로부터 현 상황의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리한 최종 보고서가 작년 12월에 제출되었습니다.
‘사람’ ‘정보, 수단’ ‘물자’ ‘원자력 발전소 사고 시 대응’의 4가지 분야에 관하여 교토시가 앞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사업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예로 ‘사람’ 분야에서는 지역 실정을 반영한 ‘피난소 운영 매뉴얼’의 작성 및 재해 발생 시 특별 지원이 필요한 고령자 등을 수용할 수 있는 복지 시설을 갖춘 피난소의 검토 등이, ‘정보, 수단’ 분야에서는 재해 발생 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홈 페이지의 개설 등이, ‘물자’ 분야에서는 내진 개보수 지원 제도의 확충, 문화재에 대한 자동 화재 통지 및 피뢰 설비, 방재 시 수상 운송 설비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원전 사고 시 대응’으로는 올해 안으로 예정되어 있는 원전 사고 대응의 잠정 계획 책정에 해당하는 검토되어야 할 내용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토시는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더욱 더 충실한 각종 방재 정책을 세워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만들기를 위해 힘써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방재 위기 관리실(전화: 075-212-6792)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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