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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곤니치와 Pre Mama사업’ 개시
2011년 7월 4일

교토시는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곤니치와 Pre Mama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2011년 7월 1일 이후 모자건강수첩을 받으신 분 중 첫 아이를 임신한 경우 등을 대상으로, 각 보건센터와 구청의 보건 전문가와 조산사 등의 전문인력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교토시는 지금까지도 모자건강수첩 교부 시, 모든 임산부와 상담을 실시하는 것 외에도 임신기간 중 사용하는 14회의 각종 검사 진찰권 교부 및 생후 4개월까지의 유아가 있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곤니치와 아까짱 사업’, 유아 건강검진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해 왔습니다.
‘곤니치와 Pre Mama사업’의 시작을 통해, 모자건강수첩 교부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임신, 출산, 육아까지 보다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힘써 나갈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과(전화: 075-222-3420)로 문의 바랍니다.



교토회관 재정비 기본계획 책정
2011년 7월 11일

교토시는 이번에 사쿄우구 오카자키에 있는 교토회관의 재정비 기본계획을 책정하였습니다.
교토회관은 개관한지 50년 이상 경과해 전체 시설들이 노후한 것은 물론, 홀 무대규모가 부족한 등 설비와 그 기능에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번 계획은 지금까지의 문제들을 해소하고 현재 필요한 시설로 재정비하기 위해 시민과 이용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책정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 1홀을 다시 짓고, 그 외는 전면보수를 기본으로 현재의 건물이 지닌 가치를 계승하면서, 내진설계의 보강과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설비개선, 오카자키 지역 활성화를 위한 중앙공원 정비 등을 실시합니다. 또한 대형 무대장치를 필요로 하는 음악 콘서트와 오페라, 발레 등의 종합예술공연이 가능하도록 무대기능의 강화 등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1년도 내에 기본설계를 실시, 2012년도 이후에 공사에 착수하여 이용자와 방문객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공동 홀로서의 재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기획과(전화: 075-366-0033)로 문의 바랍니다.



교토산학 공동연구거점 ‘지혜의 고리’ 오픈
2011년 7월 19일

2011년 7월 6일 교토산학 공동연구거점 ‘지혜의 고리’가 오픈하여, 카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과 마츠모토 히로시 교토대학 총장 등이 출석한 가운데 개소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독립행정법인 과학기술진흥기구의 ‘지역산학관 공동연구거점 정비사업’의 일환인 이 시설은, 교토시가 교토부와 교토대학, 교토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정비하여, 대학 등의 첨단기술 사업화와 차세대 교토산업을 짊어질 인재육성을 통한 교토경제의 활성화 등을 위한 것입니다.
공동연구거점 ‘지혜의 고리’는 니시쿄우구의 카츠라 이노베이션 파크 내에 있는 최신가공기술의 보급거점 ‘첨단광가공 프로젝트’와 시모쿄우구의 교토 리서치 파크 내에 있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분야의 신상품개발거점 ‘교토 바이오 계측센터’ 이 두 시설로부터이며, 각각 최첨단 가공설비장치와 계측기계 등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학공에 의한 공동연구 및 신기술 개발, 중소기업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신기계의 강습회 등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진흥실(전화: 075-222-3324)로 문의 바랍니다.



교토 마라톤 2012의 개요 결정
2011년 7월 25일

교토시는 이번에 2012년 3월 11일 개최되는 ‘교토 마라톤 2012’의 대회요강 및 코스를 발표하였습니다.
개최일은 히가시 니혼 대지진 발생으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는 날로, ‘히가시 니혼 대지진 복구지원’과 ‘교토&일본의 활성화’를 대회이념으로 정하였습니다.
마라톤 코스는 우쿄우구의 니시쿄우고쿠 종합운동공원에서 출발하여, 사쿄우구 헤이안 신궁 앞을 도착지점으로 하는 총 42.195km의 거리로, 7개의 세계유산 가까이를 돌아 오쿠리비로 유명한 고잔 산과 카모가와 강 등 자연의 매력을 듬뿍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코스입니다.
또한 대회당일을 ‘노 마이카 데이’로 정하였는데, 이것은 장시간의 도로 사용으로 인한 시내전역의 대규모 정체가 우려되어 마련한 방책으로, 구급차 등의 긴급차량과 노선버스 등의 대중교통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자가용 사용을 자제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15,000명의 러너들이 달려나가는 교토시 최초의 대규모 시민 마라톤 대회, 참가신청은 8월 하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진흥과(전화: 075-366-0314)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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