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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011년도 보정예산 편성
2011년 6월 6일

교토시는 히가시 니혼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지역의 복구와 피해를 입은 시내 중소기업의 지원 및 교토관광의 진흥 등, 당면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310억 엔의 보정예산을 5월 시회에 제안하여 의결시켰습니다.
이번 예산은 ‘피해지역의 지원’, ‘이재민 수용 및 지원’, ‘경제대책’, ‘방재대책의 총 점검’ 등, 4가지를 주요 안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의 지원’은 시에서 공무원을 파견하고 지원물자의 접수, 운송, 보충 및 자원봉사자의 파견지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재민 수용 및 지원’은 재해지원 종합안내 콜센터를 운영, 민간주택 등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경제대책’으로는 피해 기업의 지원, 이재민 고용, 피해를 입은 시내 중소기업의 융자확대, 해외에 일본의 안전성과 관광정보의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재대책의 총 점검’은 시의 방재대책 점검 및 지역방재계획의 수정 등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재정과(전화: 075-222-3291)로 문의 바랍니다.



2011년도 교토시 시민헌장 추진인 표창
2011년 6월 13일

교토시는 6월 2일 사쿄오구 오카자키의 교토회관에서, 2011년 교토시 시민헌장 추진인 표창식을 실시하였습니다.
교토시 시민헌장은 1956년에 시민들에 의해 제정된 것으로, 이후 오늘날까지 시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과 활동의 근거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식전에는 먼저 참석자 전원의 교토 시가 제창과, 교토 시립예술대학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지역미화 활동과 복지 자원봉사 활동, 어린이를 안심하고 안전하게 지키는데 앞장서는 등 교토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시민의 모범이 된 개인 133명과 17단체의 대표를 표창하였습니다.
항상 교토다운 모습을 지키며 더욱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이 만든 ‘교토시 시민헌장’을 함께 지켜나가길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장 홍보담당(전화: 075-222-3094) 앞으로 문의 바랍니다.



자원물, 불필요한 소형가전 회수품목의 추가
2011년 6월 20일

교토시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종이 팩이나 사용한 기름 등 자원물 회수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11년 6월 1일부터 자원물 회수품목을 확대, 수은체온계와 일회용 라이터, 잉크 카트리지 등의 6품목을 추가하였습니다. 회수장소는 구청의 에코마치 스테이션과 카미쿄 리사이클 스테이션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가정에서 필요 없어진 소형가전 회수품목도 6월 1일부터 확대하여, 종래의 휴대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가정용 게임기 등과 함께 리모컨, 드라이어, 네비게이션, 전기 코드류 등을 추가, 총 34종류로 확대하였습니다. 시청과 구청, 슈퍼마켓 등 시내 50여 곳에 회수박스를 설치해 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리는 것은 범죄입니다. 텔레비전이나 냉장고 등의 재활용이 의무화 되어있는 전기제품은 구입한 곳이나 가까운 전파상 등이 회수해 갈 수 있게, 규칙을 지키는 바른 방법으로 처분하기를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거리미화 추진실(전화: 075-213-4960), 환경기획과(전화: 075-213-4930)로 문의 바랍니다.



‘센다이 하나바타 마츠리’에서 기온 하야시 공연
2011년 6월 27일

2011년 6월 15일 카도가와 다이사쿠 교토 시장은 기온 마츠리 야마보코 연합회의 요시다 이사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기온 마츠리 야마보코의 기온 하야시 등을 8월 6일에서 8일에 걸쳐 개최되는 ‘센다이 하나바타 마츠리’에서 공연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은 히가시 니혼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동북지방의 주민들을 위한 지원의 일환으로, 약 40명 정도의 인원을 현지에 파견해, 나기나타보코의 히요리카구라와 아야카사보코의 카사, 코마가타쵸우친 등을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약 1100년 전,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된 기온 마츠리에서 연주되는 기온 하야시는, 대화재 등의 재해로 인한 존망의 위기를 수없이 극복해 온 기온 마츠리의 상징입니다. 히가시 니혼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복구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와 함께 열리는 ‘센다이 하나바타 마츠리’에 참가하여, 교토에서 보내는 성원으로 재해지역의 복구를 함께 기원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 보호과(전화: 075-761-7799)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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