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사이트위치 : 톱페이지 > 교토시 정부의 최신뉴스 > 2009년 7월 교토시 마크
메뉴

교토시 정부의 최신뉴스 Icon 교토시 정부의 최신뉴스

2009년 7월


유학생 오코시야스 패스 발행

2009년 7월 27일

교토시는 현재 교토부의 대학 등에 재적하고 있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교토시의 일부 문화시설에 무료로 입장할수 있는「유학생 오코시야스 패스」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학생들이 부담없이 교토의 문화예술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교토의 팬이 되도록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유학생 오코시야스 패스」의 소유자는 올 8월과 내년 2월에 한해서 이조성 • 무리안 • 교토시 미술관 • 교토시 동물원 • 교토국제 만화 뮤지엄 • 만화경 뮤지엄 • 청소년 과학센터 • 학교역사 박물관의 총 8 개소의 시설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패스의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교토시 국제교류협회(075-752-3511)로 문의해 주십시오.
교토시에서는 이외에도 유학생을 위한 거주의 정비 및 일본 학생과의 교류회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여, 매력적인 유학 환경을 만들어 교토에 활력을 더해주는 유학생의 증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역시 교토가 좋아」 교토 관광 회복 PR

2009년 7월 21일

신종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수학여행을 연기했던 학교가 처음으로 7월 8일에 교토역 에도착하였고, 이에 카도가와 다이스케 교토시장님과 교토관광추진위원회가 역구내에서 환영하였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인해 1,150개의 학교 14만 7천명이 교토로의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였으나 95%의 학교가 다시 교토로의 수학여행을 결정했습니다.
환영식에서는 카도가와 시장님을 비롯한 약 80여명이 박수로 환영하였고 기념품 증정 및 거문고 연주로서 학생들을 환영하였습니다.
또한 교토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름의 교토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교토관광 서머 캠페인」의 실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역시 교토가 좋아」를 케치플레이즈로 하여 마이코를 기용한 광고로서 도쿄의 지하철 차량을 이용한「트레인 쟈크」등을 전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진흥과 075-222-4133 로 문의해 주십시오.


2009년도 보정 예산 편성

2009년 7월 13일

교토시는「100년에 1번」이라고 불리워지는 불황과 신종인플루엔자의 영향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0년간 최대급의 사업 규모가 될 306억의 보정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의 예산은 「경제 대책」「안심되고 안전한 생활의 확보」「환경 보전」의 세가지를 주축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제 대책」으로는 중소기업의 금융 지원, 이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긴급 고용 창출사업 그리고 교토 관광 회복을 위한「생기 발랄!! 교토」캠페인 등 입니다.
「안심되고 안전한 생활의 확보」는 소방 헬리콥터의 야간 운항 체제의 정비, 자궁경부암 .유방암 검진의 무료 검진권 배포 등 입니다. 또한「환경 보전」으로는 시립학교의 태양열 발전 장치 설치 등의 시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의 재원은 국가의 보조금 등을 활용, 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면서 당면 과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정과 075-222-3291 로 문의해 주십시오.


오이케도오리에「스폰서 화단」설치

2009년 7월 6일

교토시는 오이케도오리의 토미노코지와 야나기노반바의 구간, 사카이마치와 다카쿠라의 구간의 북측에 시에서 나온 간벌재를 활용한 화단을 설치했습니다.
이는 교토시의 심볼 로드인 오이케도오리에서 누구나 사계절의 화초를 즐길 수 있도록 정비한 것 입니다. 오이케도오리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이나 주민여러분들에게 협찬금을 받는「스폰서」와 화단의 유지 관리에 협력해 주실「서포트」를 모집하여 협찬 협력자의 명칭을 표시한「스폰서 화단」 입니다.
시에서는 2011년까지 3년간 호리카와도오리에서 오이케오하시까지의 오이케도오리 연변에 약 100개의 화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식수의 충실, 인도의 자전거 주륜장의 설치 등을 실시하여 오이케도오리의 재정비를 추진합니다.
「스폰서 화단」의 2009년도의 「스폰서」모집은 끝났습니다만「서포트」는 계속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푸르고 아름다운 화초로 가득찬 거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협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녹정과 075-222-3589 로 문의해 주십시오.




백넘버  페이지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