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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교토 의정서 발효기념 교류회 이벤트를 개최 ~카도가와 시장의 환경 모델 도시 선언~

2009년 2월23일

2009년 2월 15일 사쿄구 오카자키의 미야코 멧세에서「교토 의정서 발효기념 활동 교류회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모임은 교토의정서 발효 4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것입니다.평소부터 지구 온난화를 향한 시도를 실천하는 단체가 모여서 각각의 시도 내용을 발표하는 것 외, 환경 보전활동에 대한 표창과 환경을 위한 생활 방법에 관한 삼자대담「지산지소(地産地消)」를 테마로 교토야채를 사용한 요리의 제공 등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1월 23일 교토시가 일본의「환경 모델 도시」로 선출되어진 것에 대하여 이벤트의 첫 부분에 카도가와 다이사쿠 시장에 의한「환경 모델 도시 선언」이 있었 습니다. 카도가와 시장은「환경 정책을 중심으로 모든 시책을 융합하고『환경 모델 도시』로써의 선진적 시도를 국내외에 발신 하는 것과 함께, 시민 사업자 여러분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저탄소 사회의 실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라고 강하게 선언하셨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지구 온난화 대책실 075-211-9281로 문의 바랍니다.


2009년의 당초 예산안을 발표~ 미래의 교토 만들기와 재정 건전화를 양립~

2009년 2월16일

2009년 2월 4일 카도가와 다이사쿠 교토 시장은 2009년 당초 예산안의 개요를 발표 했습니다.일반 회계총액은 6,940억엔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 즉각 대응을 하기 위해 3년만에 전년도에서 증액 하였습니다. 한편 시책 발행액과 시책 잔고 양쪽도 100억엔 이상 삭감하고 차세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예산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예산안에서는「고용 대책•중소 기업 지원과 세이프 티넷의 강화」,「차세대를 향한 환경 공생의 마을 만들기 추진」,「걸어서 즐거운『걷는 마을•교토』의 추진」의 3가지에 중점적으로 예산을 배분합니다.
주된 시책으로는 「긴급고용 창출 사업과 중소기업의 신규자격의 확대」,「임산부 건강 검진의 공회비 부담의 확충」,「태양광 충전 시스템 설비의 조성비 증액」,「오이케 도오리에 간벌제를 이용한 화단을 설치하고, 기업등의 협찬금과 시민 서포터의 협력으로 유지 관리 하는 사계절 꽃의 거리 사업」、「시조 도오리의 도보 확보를 위한 상세설계」등을 세워 놓았습니다.또한 이 예산안은 이번주 부터 시작하는 시회에서 심의 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계과 075-222-3291로 문의바랍니다.


「관서 4도시 시장회의」를 개최

2009년 2월9일

2009년1월26일 니조성의 고우운테이에서「관서 4도시 시장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는 교토시의 카도가와 다이사쿠 시장, 오사카시의 히라마츠 구니오 시장, 사카이시의 키하라 케이스케 시장, 코베시의 야다 타츠오 시장이 출석하였습니다. 우라센케이의 마치다 소우보 쿄우테이에 의한 오차 오모테나시 접대 후, 카도가와 시장의 사회 아래 관서지방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지역주권의 시대에 걸맞는 대도시 제도의 형태에 대하여 활발한 의론을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중앙집권형 사회에서 지역 주권형 사회의 전환을 시도하는 「니조성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4도시가 각자의 지역력•문화력•인간력을 가꾸어 나가며 경쟁해 나가며 보충해 나가는 것, 대도시의 역할을 발본적으로 다시보고, 권한과 세금 재원의 이양을 나라와 부,현에 요구하는 것, 주변의 시,마치,무라와 연대해 나가며 관서 전체의 발전에 공헌 할 것을 선언 했습니다.
앞으로 4도시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나가며 관광과 환경등의 여러 분야에서 연대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 추진실 075-222-3033으로 문의바랍니다.


환경 모델 도시로 선출

2009년 2월2일

교토시는 2009년1월23일, 일본의「환경 모델 도시」에 선정되었습니다. 이것은 나라에서 온실효과 가스의 큰폭의 삭감등 저탄소 사회의 실현등을 향한 선구적 시도를 취하는 도시로 선정하여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시에서는 환경 모델 도시의 행동 계획으로 온실효과 가스의 삭감 목표를 2030까지 1990년 대비 40%삭감, 2050까지 60%삭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더욱이「걷는 마을•교토 전략」,「나무와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을•교토 전략」 「라이프스타일의 전환과 기술 혁신」등 온실 효과 가스의 삭감을 위한 심볼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이미 시민 회의를 설치하여 검토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에서는 모든 시책을 융합하여 시민•사업자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 국,내, 외의 모델이 될 환경 친화적인 마을 만들기를 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지구 온난화 대책실 075-211-9281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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