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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니조성의 혼마루고텐 특별공개를 휴지. 니노마루고텐 등은 종래대로 공개

2007년 7월 23일

교토시에서는 요즈음, 국보나 중요문화재와 세계 문화 유산으로도 등록되어 있는 니조성의 내진 강도에 관한 기초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혼마루고텐등 일부 시설에서 내진성의 부족이 발견 되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결과를 받아들인 혼마루고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봄과 가을에 행해지는 특별공개를 일시적으로 휴지합니다.또한 니노마루 고텐에서는 긴급대책으로 마루 바닥아래와 천장부의 보강공사를 착수하여 피난용 계단을 증설하였습니다. 교토시에서는 앞으로 속히 니조성의 내진 전문진단을 실시하여 필요한 수리를 행해나가겠습니다. 또한 혼마루고텐 이외의 니노마루고텐의 정원등의 시설은 종래 대로 참관하실수 있습니다.중요한 문화 유산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시민국 겐리큐니죠죠사무소 075-841-0096로 문의바랍니다.


“필라델피아 미술관전”이 교토시 미술관에서 개막

2007년 7월 23일

7월 14일 자쿄우쿠 오카자키의 교토시 미술관에서 서양 근대미술사의 다이나믹한 흐름을 한눈에 볼 수있는“필라델피아 미술관전- 인상파와 20세기의 미술-”이 개막했습니다. 일반공개에 앞서 7월 13일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마쓰모토 요리카네 교토시장과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제니퍼 톰슨 미술관장등의 관계자들이 출석하여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람회는 필라델피아 미술관이 자랑하는 25만점의 미술품중에 르누와르의“루그란 소녀의 초상”이나 세잔느의“풍경-오브엘”등 피카소,마티스,오키프 등 19세기 후반엥서 20세기에 걸친 거장들의 회화, 조각 77점을 전시합니다. 이번 필라델피아 미술관전은 9월 24일까지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미술관 075-771-4107로 문의바랍니다.


뉴라꾸 관광객 약 4천 8백만인을 돌파

2007년 7월 17일

교토시에서는 요즘 2006년의 뉴라꾸 (교토에 들어 오는 것) 관광객수를 발표했습니다. 관광객수는 전년도 4천 727만명을 112만명 우회하여 6년연속 과거 최고기록을 갱신하는 4천 839만명을 기록했습니다.그리고 식사비나 기념품 등의 관광객의 소비 총액도 6천 371억원에 달하여 3년 연속으로 과거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주된 증가 요인으로는 전국적인 교토붐 가운데 초겨울의 사가, 아라시야마를 환상적으로 라이트업하는 교토, 아라시야마 화당로의 실시로 전년도를 34만명 우회하는 97만명의 사람들이 모인 것이나, 체험,학습형 관광프로젝트 토오코시야스 대학의 개설, 해외정보거점의 설치등 여러가지 기회를 취한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교토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력을 받아 올 교토 테세로 5천만명 관광 도시 의 실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관광국 관광기획과 075-222-4130로 문의바랍니다.


기온마쯔리의“제비뽑기 의식”을 시회의장에서 개최

2007년 7월 17일

7월2일 교토의 여름 풍물시 기온마쯔리의 하이라이트 야마호코 순항의 순번을 정하는 “제비뽑기 의식”이 교토시청의 시의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제비뽑기 의식”은 야마호코 순항시 혼란을 막기위해 무로마치시대의 오니의 난 이후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내려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토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지며 1984년부터는 시민여러분들의 참석하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당일은 각 야마호코의 담당자분들께서 문장이 달린 하오리와 하카마를 입은 모습으로 의장에 집합했습니다.현재 순행되어지고 있는 야마호코 32곳중 순서가 정해져있는 8곳을 제외한 24곳의 대표가 순서대로 정면의 의장석 앞으로 나아와 긴장된 표정으로 제비뽑기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리고 참석한 마쓰모토 요리카네 교토시장에게 뽑은 제비를 보여 순번을 소리내어 읽으면 그때마다 회장에서 탄성이 울려펴졌습니다. 올해의 쵸우카타나호코에 이어 “야마이찌방”은 36년만에 아시카리야마로 정해졌습니다 . 야마호코 순행은 당일에 이번 제비뽑기의식에 정해진 순서대로 행하여집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시민국 문화재보호과 075-761-7799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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