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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무배출 시스템」 선언

2006년 1월 30일

교토시는 시역소청사, 소방청사등에 「무배출 시스템」을 선언, 2006년 4월부터 활동을 실시합니다. 「무배출 시스템」이란 태우거나 매립으로 처분하는 쓰레기량을 제로에 근접하도록 하는 것으로 쓰레기가 될만한 것을 반입하지 말 것, 직장에서 쓰레기통을 철거할 것, 분별•리사이클을 철저히 할 것 등 세가지 중심이 되는 활동을 전개합니다. 구체적으로 물건 구매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않고, 쇼핑전용 가방을 사용하는 방식이나, 쓰레기통에 대체할만한 품목별로 세분화된 분별 쓰레기통 설치, 새로운 리사이클 시스템의 구축등을 시행합니다. 그로인해 분별•리사이클 품목은, 현행 12품목에서 17품목으로 확대되어 리사이클 비율은 67%에서 95%로 오르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정령시 중 톱으로 연간 쓰레기 매각•매립을 합계 약 730톤, CO2를 약 184톤 삭감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직원 연수등을 통해 이같은 활동을 착실히 실행시켜 과제와 효과를 검증해가면서 노하우를 축적, 교토시의 다른 시설로의 확대와 리사이클 비율을 높일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수 건축물 대상, 건축물 완성까지 시행 조사 확충

2006년 1월 30일

교토시는 2006년 2월 1일부터 호텔과 맨션등의 특수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물 완성까지 시행하는 중간검사를 확충합니다. 이번 시행은 구조계산서 위장사건의 영향으로 인한 시민 여러분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중간검사가 필요한 대상 범위를 지금까지의 바닥면적 「1000m²이상」에서 「500m²이상」으로 확대 외에,지상3층 이상의 건축물에는 기초부분의 철근공사 완료시 이외에 지상3층의 바닥부분 철근공사 완료시에도 검사를 하는것으로 배근에 관한 문제 여부를 체크하도록 할 것입니다. 교토시는 2005년 12월 생활 체험관에 개설된 내진강도에 관한 상담창구와 함께 시민 여러분의 안심•안전한 생활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심사과 075-222-3616 로 문의 바랍니다.


「신 교토시 관광 진흥 추진계획」 책정

2006년 1월 23일

교토시는 2011년까지 시행 예정인 「신 교토시 관광진흥 추진계획」을 책정했습니다. 이 계획은 매력넘치는 교토를 여유있게 시간을 들여 둘러보는 「여유있는 여행」을 제안함과 동시에 「5천만 관광도시의 확실한 실현」「탈 자동차 관광」등, 계획 실현을 위해 5가지의 결의를 선언했습니다. 이같은 결의 아래 「방문 관광객수 5천만의 실현」「외국인 관광객 유치」등 4개의 분야에 걸쳐, 교토의 전통문화를 즐기며 배울수있는 「교토 오코시야스 대학(가칭)」의 개설과 음식점 메뉴의 다언어화 지원등, 교토부와 교토상공회의소등과 제휴해 전 교토 체제로 중점적, 그리고 우선적으로 임할 21가지 전략적 시책과, 착실히 추진해야할 100가지의 추진 시책을 들고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관광 기획과 075-222-4130로 문의 바랍니다.


안심안전 핸드북 「미야코 안심안전 생활 구급상자」를 시민여러분께 배부

2006년 1월 23일

교토시는 안심안전 핸드북 「미야코 안심안전 생활 구급상자」를 시민신문 2월 1일호의 배부와 동시에 시민 여러분께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이 책자는 교토시의 안심안전에 관한 시책을 「범죄와 민폐행위」,「사고」,「자연재해」등으로 분류해 주변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도움이 되는 “약”으로써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된 정보와 지역의 대책등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책자는 A4크기로 26페이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프로젝트 추진실 075-222-4178로 문의 바랍니다.


「보행이 즐거운 도심 전략」의본격 추진 발표

2006년 1월 16일

마스모토 교토시장은 2006년 1월 4일 연초 기자회견에서 시내도심부의 일반차량 통행 억제등, 「보행이 즐거운 도심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것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번화가와 전통시가지가 공존하는 교토 중심부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여유롭게 걸으며 쇼핑을 즐길수 있는, 매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기위한 것으로, 자동차가 주역이 되고있는 교통 환경을 발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오이케•카와라마찌•시죠•카라스마의 각 도로로 둘러싸인 지구를 대상 구역으로 선정해, 2006년 1월 하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합니다. 2007년에는 고장 주민과 상업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에 의한 협의회를 설치해, 한정된 도로공간의 활용법과 쾌적한 보행자 공간의 확보책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협의회의 의론을 기초로 교통사회 실험을 하여 성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교통환경 개선에 노력할 것입니다.


신년 소방 의식 개최

2006년1월 16일

2006년 1월 11일, 교토회관앞에서 신년 소방 의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당일, 소방직원과 소방단원, 시민여러분등 약 3,000명이 참가. 소방훈련과 시민 퍼레이드에 이어 작년 소방단에 배치된 소형동력펌프 적재차량에 의한 방수훈련등이 행해졌습니다. 의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오카자키 공원에 설치된 지진 체험 코너와 방재용품•AED(자동심실제세동기)등의 전시코너를 통해 방재 대책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일어난지 올해로 11년이 됩니다. 이번 기회에 꼭 재해 대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소방국 서무과 075-212-6629로 문의 바랍니다.


축구 경기장에 관한 중간보고 발표

2006년 1월 10일

교토부, 교토시, 교토상공회의소에 구성된 「축구 경기장 검토 위원회」는 최근 후시미구 요코오지 운동공원에 정비를 검토하고 있는 축구 경기장에 관한 중간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중간 보고는 시설정비에 약 150억엔에서 160억엔이 들것으로 예상하는 외에 유지관리등으로 연간 1억 3천 600만엔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시산했습니다. 경기장 예정지는 가장 가까운 역인 케이한 요도역에서 도보 40분정도가 걸리기때문에 정비에 교통편 확보를 전제 조건으로 하고있습니다. 동 위원회에서는 현재 이번 중간보고에 대한 의견을 2006년 1월 20일(금)까지 우편 FAX등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연락처와 자료 배부등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스포츠 기획과 075-315-3501로 문의 바랍니다.


국세조사 결과 개략 발표

2006년 1월 10일

이번 2005년 10월 1일 실시된 국제조사 결과의 개략이 정리되었습니다. 개략에 의하면 인구는 2005년 어림수로 1,474,764명으로, 1995년,2000년에 이어 증가. 2005년 4월에 합병한 케이호꾸 지역 인구를 빼도 약간이나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세대수도 2005년 어림수로 653,253 세대로 증가했습니다. 이 결과는 앞으로 시의회등의 의원정수 결정,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대책, 도시계획과 방재계획의 책정등, 터전 가꾸기의 기초 자료로써 활용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정보 통계과 075-222-3216로 문의 바랍니다.


「교토 언제든지 콜(교토시 시정 정보 총합안내 콜센터)」개설

2006년 1월 4일

교토시는 2006년 1월 4일, 「교토 언제든지 콜(교토시 시정 정보 총합안네 콜센터)」을 개설했습니다. 이 센터는 시에 대한 문의등을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전화•FAX•이메일중 여러분이 이용하시기 편한 방법으로 접수 하는 창구입니다. 시의 행정 정보센터에서 데이터베이스화 해, 여러분께 정확한 그리고 일원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접수 내용은 시의 사업과 공공 교통기관•관광에 관한 문의와, 시의 일부 이벤트 등의 참가 신청등으로 대규모 재해등의 긴급사태발생시, 문의처 역할도 합니다. 교토 언제든지 콜의 전화번호는, 075-661-3755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주민기본대장 열람제도 변경

2006년 1월 4일

교토시는 2006년 1월 4일부터, 주민기본대장의 열람제도를 변경했습니다. 이번 변경은 정당한 목적이라면 누구든지 열람이 가능했던 종래의 제도로인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본인의 정보가 열람되어 이용•악용당하는 사례가 발생함으로써 재검토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정되어왔던 영업활동을 위한 다이렉트 메일 송부등, 영리목적의 열람을 인정하지않는 한편, 열람할수 있는 자격도 본인 혹은 동일세대, 국가와 지방공공단체•공익성 높은 사업을 하는 공공적 단체에 한정되었습니다. 또한 열람 신청에 관한 본인확인을 철저히 하는등 보다 엄격한 심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토시 구정 추진과 075-222-3085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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