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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도시 교토 Icon 세계유산으로 설정된 교토문화재산

E 엔랴쿠지절


엔랴쿠지절


많은 승녀를 배출한 일본 불교의 모산
설립 년대: 8세기말 17세기 부흥
엔랴쿠지절은 일본에 천태종을 전한 사이초가 헤안경의 기문 수호를 위해 건립한 히에잔지절로부터 시작하여 이후 호넨, 에사이, 신란, 도겐, 니치렌등, 일본 불교 각파의 시조가 된 고승을 세상에 보낸 수행의 절입니다.
10세기 후기에는 현재와 같은 동탑, 서탑, 옆강의 3지역을 중심으로 당사가 정비되어 흥성하였습니다. 그 후 화재 때마다 재건을 반복하였습니다만 특히 1571년에는 사원의 대부분이 전쟁터 병화로 인해 소실되었습니다. 총본당인 곤폰주도는 1640년에 재건된 것이 현존하고 있으며 평면은 정면 11실, 측면 6실의 규모로 정면 쪽의 외진과 안쪽의 중진은 판자바닥인데 반해 뒷면 부분 4실의 내진은 흙과 돌바닥으로 3기의 궁전을 안치하여 완성한 것입니다.
그 외 3지역에는 17세기까지의 당가가 남아 있어 당시의 사원 상황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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