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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도시 교토 Icon 세계유산으로 설정된 교토문화재산

C 교오고코쿠지절(도지절)


교오고코쿠지절


헤안경의 위치와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유적
설립 년대: 8세기말 (796)
교오고코쿠지절은 헤안경 조영에 있어 국가 수호를 위해 건립된 관사의 하나입니다. 823년에는 쿠카이에 하사되어 진언 밀교의 도장이 되어 사원으로서 본격적인 정비가 진해되었습니다. 남대문, 금당, 강당, 식당, 북대문이 남북축상으로 서, 이 동남방에는 5중탑이 서남방에는 간조원이 배치되었으며 창건당시의 사원배치를 전해주고 있어 헤안경 복원의 기준으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금당 (본당)은 1603년에 재건된 것으로 모모야마 시대를 대표하는 웅대한 건축물입니다. 또 5중탑은 1644년에 재건된 것이지만 복고적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그 높이는 현존하는 탑 중에서는 최대입니다. 교토 경관의 심벌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외 고호대사의 거주지로 건설된 대사당은 1379년에 소실 후 다음 해에 재건되었습니다. 더욱이 1390년에 대사 동상을 올린 예배당과 연결된 것이 현존하고 있어 침전 양식을 계승하여 우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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