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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내 회의도시ㅡ교토


컨벤션 시티 교토의 얼굴이 탄생 1966년


제5회 일미 무역경제 합동위원회
1966년 5월 21일 다카라가 이케에 일본 최초의 국립 국제 회의장인 국립 교토 국제회관이 개관하였다. “일본에 일류 국제회의장을“ 이라는 정부 수뇌부의 구상으로부터 9년 후의 일이다.
구성 단계에서부터 건설지는 교토 부근이라는 의향이 나타나 많은 후보지가 입후보하였다. 그 중에서 다카라가 이케가 선정된 결정적인 이유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잘 보여주는 교토 시내에 있다는 점, 그리고 다카라가 이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때문이었다.
건물 또한 일본 최초의 공개설계 경기방식에 따라 195의 응모작품에서 선발된 오다니 사치요씨의 설계로 건축되었다.
개장 회의로는 “제 5회 일미 무역경제 합동 위원회“. 이후 1997년 12월의 “지구 온난화 방지 교토 회의“ 등 컨벤션 시티 교토의 중핵 시설로서 다양한 분야의 국제회의가 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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