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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체 직영의 오케스트라 창설


자치단체 직영 오케스트라 창설 1956년


본토초 가무연장에서의 피로 연주회
교토는 예부터 서양 음악이 번성한 지역. 지방 자치단체가 고등학교에 음악 과정을 개설하여 음악 단기대학을 설치한 것도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그 같은 토양이 있는 교토에 1956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치단체 직영 오케스트라 교토시 교향악단(약칭 교향)이 탄생. 6월 18일 본토초 가무연장에서의 피로 연주회에서는 설립에 관계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경청한 바 있다. 제1회 정기 연주회는 다음 날 19일 마루야마 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개최. 4500명 이상의 음악 팬들이 모여 자리가 없어 들어 갈 수 없었던 사람들이 도로에 앉거나 나무에 올라가 경청하기까지 하였다. 다음 날 시문 각지는 첫 공연을 절찬. 교향은 역사적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48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교향은 지금 교토 콘서트홀을 본거지로 두 배가 넘는 87명의 단원이 활약. 해외공연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국제적인 활약상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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