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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발전소 건설계획을 포함한 수로공사계획


인공수로 계획에 추가되었던 수력발전소의 완성 1891년


게이게 발전소 (1890년대)
1891년 게아게 발전소가 완성되어 송전을 개시하였다. 이것은 상업용으로서는 일본 최초의 수력발전 사업이었다.
교토의 근대화를 추진한 대사업, 비와코 인공수로. 이 것은 비와코로부터 교토까지의 새로운 수로를 만들고자 한 것으로 당시 일본의 기술력으로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평가받았던 사업이었다. 그 설계와 공사를 지휘한 것은 공부대학교(현재의 도쿄대학 공학부)를 막 졸업한 다나베 사쿠로였다. 인공수로 공사 중이었던 1888년, 미국 골로라도주에서 세계 처음으로 수력발전소를 개업하였다는 기사를 본 다나베는 미국에 건너가 그 지식을 습득하여 귀국한 뒤 수력발전소의 건설을 인공 수로 계획에 추가하였던 것이다.
젊은 다나베의 재능과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완성한 수력 발전소는 교토의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10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현역으로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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